알렉스 마신스키는 뉴욕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일곱 곳을 설립한 연쇄 창업가로, 이들 기업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해 3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냈다.
현재 셀시어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 CEO를 맡고 있다.
마신스키는 120회가 넘는 컨퍼런스와 TV 인터뷰에 출연했으며, 거래소와 VOIP, 메시징, 통신 분야에서 32건이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혁신 부문에서도 다수의 상을 받았다. 2002년과 2011년 두 차례 언스트앤영(E&Y) '올해의 기업가'에 선정됐고, 2010년에는 크레인스(Crain's) '올해의 기업가'에 이름을 올렸다. 2000년에는 앨버트 아인슈타인 기술 메달을 받았으며, 제네바 텔레콤99(Telecom 99)에서는 테크놀로지 포어사이트 혁신상을 수상했다.
마신스키는 VOIP 개척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9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늘날 여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이 초기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웹 기반 거래소 분야를 이끈 인물로서,
알렉스는 스마트그리드, 애드 익스체인지, 그루폰, 트위터, 스카이프, 앱스토어, 넷플릭스 스트리밍 개념 등 여러 고성능 웹 기업과 관련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아르비넷(Arbinet)의 자금 조달 사례는 2001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케이스 스터디로 소개된 바 있다.
현재 직책
- 셀시어스(Celsius), CEO 겸 임원, 창업자 및 경영 파트너
이전 경력
- 트랜싯 와이어리스(Transit Wireless), 창업자 겸 회장, 2003-2016
- 인시고(Inseego Corp.), CEO 겸 이사회 멤버, 2014-2015
학력
- 텔아비브 대학교, 이학사 - 경제학 학사, 1987-1989
- 이스라엘 오픈 유니버시티, 공학 학사, 1980-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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